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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을 주신분들

도움을 주신분들

도움을 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

남도건설 오수영 대표
섭체 김현재 건축사
동원기획 김부영 대표
신흥대학 김추윤 도서관장
전천안시도서관장 이은우 회장
하나기획 김낙유 사장
대우광고 김낙찬 대표
면천진달래민속축제 이구용 회원

그 외 도움을 주신 수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이철환 시장님,

저는 초등학교 교사이며 우리 민속을 연구하는 사람으로 지리를 전공한 사람입니다.
공주에서 출생하여 대학까지 24년간 학창시절을 보냈고 당진에 와서 지금까지 24년을 초등교사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내 나름의 인생관을 세우고 지금까지 그 일을 실현하기 위해 살아왔고 또 그렇게 살아갈 것입니다.
그것은 타인진충이고 사즉행이며 주문행입니다.
나가 아닌 남을 위해 진정으로 충설하는 삶을 살아보자는 것이고 생각 즉시 행동으로 옮기자는 것이며, 신께 물어 신이 행하라는 진정한 것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 화두는 문화입니다. 한자는 글월문, 될화로 글공부를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다시 말씀드려 공부라는 것이 혼을 불사르고 내 몸을 불태워 진정 내 혼을 묻을 만한 그런 삶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저는 이 고장 태생이 아니기에 오해도 많이 받았고 견제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또 이 고장 민속을 알고 문화를 배우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그러기에 내 고향이 너무도 그리웠고 지금도 아버지, 내 형과 내 누님, 내 친구들이 있는 공주가 그립습니다. 문화를 하면서 형제들, 친구들이 그립습니다.
저는 앞으로의 교육이 박물관에서 많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사람들은 저를 많이 미친 사람으로 생각합니다. 경제관념도 없이 무모한 일을 저지르고 공공성과 개인이 해야 할 일도 모르는 일명 똥오줌도 못 가리는 사람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교사 본분도 모르며 지역성도 모르는 어리석은 자입니다. 대학교수님이나 할 일이고 대기업 사장님이나 할 일을 초등학교 평교사가 하려니 참으로 힘겹고 어렵습니다.
하지만 저는 1989년 면천초등학교에 발령받아 면천에는 복지겸, 박술희가 있고 면천두견주가 있어 진달래천지를 꿈꿨고 28살 때 진달래 심는 향토발전진달래를 만들어 6년간 회장을 하며 진달래를 심었고 진달래민속축제를 만들어 한국민이 가지고 있는 한과 아픔인 우리민족의 정서를 심고 가꾸고자 진달래문학, 진달래민속놀이, 그리고 이 지역의 자랑인 당진문화를 실현하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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