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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도량형 전문박물관입니다. 길이, 무게, 부피, 시계, 방위, 넓이, 전류, 전압, 기압 등 과학, 수학 원리를 배우고 재는데 사용되는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과학, 수학 원리도 보고, 직접 체험학습도 할 수 있습니다.

시설 현황
-유물 전시장 : 자, 되, 저울, 측량기, 나침반, 시계, 셈기구 등의 유물을 전시한 공간
-체험장 : 도량형기를 만들고 재 보며 수학, 과학의 원리를 체험하는 공간
-갤러리 : 사진, 그림, 지도 등을 전시하는 공간
-서고와 교육관 : 책, 자료 등을 1만5천여 점을 구비하고 교육하는 공간
-박물관 Cafe : 차, 음료와 함께하는 쉼터운영
-대나무숲길 : 대나무숲 속의 한적한 나들이
도량형은 길이, 부피, 무게를 재는 수단 또는 단위로 자?되와 말, 저울 등을 사용하는 경제활동의 수단이다. 이는 의식주에 필요한 여러 가지 물질들을 측정하던 문명사회의 척도로 인류는 신체의 일부를 이용해 길이나 양을 측정했다. 하지만 사람마다 도량형의 기준, 척도가 달라 표준 도량형기는 일찍부터 제작돼 사용되어 왔다. 




 

 


도(度, 자)
도량형 중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다. 사람의 신체를 이용한 척도로 10지폭이 지척(指尺)이다. 조선시대 표준화된 척도는 검은 기장알로서 12율의 기본음인 황종관의 길이를 90분하여 10리(釐)를 1분(分), 10분을 1촌(寸), 10촌을 1척(尺), 10척을 1장(丈)으로 정하였다. 조선시대 자는 황종척(黃鐘尺), 주척(周尺), 조례기척(造禮器尺), 포백척(布帛尺), 영조척(營造尺)이 있다.

량(量, 되)
과거 되와 말은 조세를 거두고 내는 중간 매개체로서 되, 말의 기원은 한줌의 양을 홉으로, 한웅큼의 양을 되로 비준한다. 하지만 표준 양기는 척도와 같이 황종관에서 비롯한다. 황종관에 검은 기장 알 1200개를 채우고, 우물물로써 수평 됨을 기준으로 하여 황종관에 일치하면 1홉으로 삼고, 10홉을 1되, 10되를 1말, 10말을 1석으로 정하였다.

형(衡, 저울)
저울은 저울대 위에 분, 전, 량, 근을 새긴 형(衡)과 끈으로 추와 접시를 매어단 준(準)으로 구성된다. 저울추는 권(權)이라고 하는데, 권이 변하여 칭(秤)이 되었다. 저울의 단위도 황종관에서 비롯되었다. 형의 제도는 황종관에 우물물을 가득 채워 그 물 무게를 88분하여 10리(釐)를 1분(分), 10분을 1전(錢), 10전을 1량(兩, 16량을 1근(斤)으로 정한 것이다.

< 문화강좌 개설>
-일시 : 매주 토요일 13시~17시
-대상 : 초?중등학생, 일반인
-강좌 내용 : 4-6학년 초등학생 : 도량형의 원리(과학), 단위이야기(수학)
중?고등학생 : 우리 문화공간의 이해
일반인 : 내포 및 당진의 역사 문화, 민속이야기

<갤러리 운영>
그림, 사진, 서예 등의 작품 전시
측량기(넓이)
측량기는 측량하는데 쓰는 기구 및 기계로 측쇄(測鎖), 나침반, 트랜싯, 수준의, 육분의 따위가 있다. 트랜싯(transit)은 수평축과 수직축의 주위에 자유롭게 회전하는 망원경과 분도원(分度圓)이 장치되어 있어 방위ㆍ경위도(經緯度) 따위를 잰다. 레벨(level)은 수평을 유지하기 위한 수준기를 장치한 망원경으로 지점의 높낮이를 측량한다.

해시계(시계)
해시계는 태양의 움직임에 따라 나타나는 그림자를 보고 시간을 측정하던 시계로 휴대용 해시계는 시각을 30분 또는 15분 간격으로 알 수 있다. 북극고도는 해시계 대부분 37도39분15초를 기준으로 했다.

패철(나침판)
남쪽을 가리킨다고 해서 지남철, 윤도, 또는 허리에 차고 다닌다 해서 패철이라 부른다. 중심에 자침을 두고 여러 개의 동심원에 음양과 오행, 팔괘, 십이지, 24절후가 조합을 이루며 배치돼 있다. 흔히 지관(地官)이 몸에 지니고 다닌다.

셈기구(주판)
계산을 할 때 쓰는 도구로 동양에서는 처음 중국에서 고안되었으며 오늘날 우리가 쓰고 있는 주판은 일본에서 중국의 주판을 변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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